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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제4차 자원봉사 국가기본계획 확정
"자원봉사 가치 확장과 참여확산, 연대와 화합으로 따뜻한 대한민국" 주제로 2027년까지 추진
[사진=행안부] 정부가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화합과 연대를 기반으 로 하는 자원봉사 정책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027년까지 '자원봉사진흥 제4차 국가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자원봉사 진흥정책을 담고 있는 이번 '자원봉사진흥 제4차 국가기본계획'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2008년부터 5년 주기로 수립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는 최근 자원봉사진흥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를 개최하여 자원봉사진흥 제4차 국가기본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13개 정부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자원봉사 관련 민간단체 등이 수립에 참여했고, 설문조사, 공청회 등을 통해 민간 전문가 및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다. 기사 바로가기 ▶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제4차 자원봉사 국가기본계획 확정 | 아주경제 (ajunews.com) 자원봉사 관련기사 ▶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제4차 자원봉사 국가기본계획 확정 | 행정안전부> 뉴스·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mois.go.kr) ▶ '산책하면서 쓰레기 줍기' 자원봉사 활동 인정 | 연합뉴스 (yna.co.kr) ▶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 되살린다…자원봉사 영역 확장 - 뉴스1 (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