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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기념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18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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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암담했던 유류피해를 극복하게 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가 15일 만리포해수욕장 희망무대에서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문재인 대통령, 안희정 지사, 김은경 환경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2007년 유류사고 당시 현장에 내려와 활동했던 1,365명의 자원봉사자를 초청하여​ 더욱 의미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협의회, 2016~2018 한국자원봉사의해, 새마을금고 등에서 후원하고 협력하였으며,

 

기념식은 충남교향악단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이어 성악가와 합창단 등의 ‘아름다운 서해에서’ 오프닝 공연, 태안 만대마을 강강술래로 행사의 서막을 올렸다.

이어 자원봉사 홍보대사 팝핀준호와 60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1365 행복합니다' 플래시몹이 열린 뒤, 자원봉사자 대표의 ‘자원봉사 희망의 성지’ 선포, 태안·서산·당진 어린이합창단 공연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안전·재난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충남도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및 미세먼지 감축 제안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사진출처 : 충남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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