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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무식> (with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2019년 기해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기해년을 맞이하여 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서로 힘을 내어보자는 의미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시무식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습니다. 3개 기관이 모인 자리이니만큼 서로 2019년 새해를 맞이해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 날은 3개 기관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 장금용 과장과 최고야 주무관도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열심히 꾸며놓은 “2019 다짐”에 대한 메시지도 눈에 띄었습니다^^ 2019년은 바로 황금돼지띠의 해인데요. 그 뜻을 삼아 “돼지”로 2019년에 대한 다짐들을 적었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해드리자면 “계획대로 하면 돼지”, “처음처럼 하면 돼지”, “틈새 운동 하면 돼지” 와 같이 각자의 2019년에 이루고자 하고 싶은 것들을 써내려가며 올해의 다짐을 했습니다. 
이어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안승화 회장은 “미친 듯이 가지 않으면 종착지에 도달할 수 없다. 라는 “약여불광 종불급지 - 若汝不狂 終不及之‘를 마음에 새기며 개개인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각 기관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덕담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은
“각 기관의 정체성을 근거한 활동들을 확대하여 ’자원봉사‘라는 큰 공동체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업무를 하며 서로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각 기관의 직원들의 올해 목표와 간단한 인사 시간을 나누며 올해는 서로 네트워킹도 더욱 돈독히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년 시무식을 통해 새해에는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할 것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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